며칠전 오래만에 다가온 소개팅에서 제게 좋은 감정을
불어넣어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는 영화보고 맛있는것을 같이먹으며 다음번 만날날을 생각하며
전화와 메세지를 보냈지만, 답장이 갑자기 없었던거에여..
나중 알고보니 회사에 휴대폰을 놔두고 갔다는 늦은 답장과 함께 저의성급한 모습에 그분은 아직은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저를 만날 의향이 앞으로 없다고 합니다. 저도 설득은 하였지만,
아닌건 아닌가 봐요....
참 마음이 허전해 집니다. 요 며칠사이에..운동도 해보고,
음악도 들어도, 마음 한구석이 아쉬움과 후회도 밀려오고,해서..
윤희님에게 이야기 합니다.
좋은 날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좋은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해요..^^
오늘도 야근중 MP3로 몰래 꿈음 들으며 야근합니다. 고맙습니다
노래신청합니다. 부활의 "아름다운 사실" 부탁드려요. 윤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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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희님~ 아름다운 목소리 잘 듣고 있어요
장씨
2009.09.07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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