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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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이 합격되기를..
김혜란
2009.09.07
조회 26
윤희씨~
오늘 비가 오려고 그랬는지 어제 저녁은 좀 덥더라구요.그런데 오늘은 참 시원하네요.
저 오늘 꿈음을 꼭 끝까지 듣고 자야해요.저희 7살난 아들이 한자를 무척 좋아해서 문화센타가서 저렴한 가격에 한자를 배우고 있는데 한달전에 7급시험을 봤어요.너무 어린아이에게 시험이라는 단어를 너무 빨리알려준거 아닌가 싶어 고민도 했지만 선생님이 이미 시험에 대해 다 말씀을 먼저해버리셔서 안볼수가 없었어요.시험 개념이 아직 없어서 "왼"자를 쓰지 못해서 뒤에있는 친구꺼를 보고 썼대요..너무 귀엽죠^^...기대를 잔뜩하고있는데 꼭 붙었으면 좋겠네요.
별것도 아닌데 맘이 설레이는거있죠..괘난 욕심은 버려야겠어요..
지루하지않게 신청곡 꼭틀어주세요.
신청곡:서태지와아이들에 너와 함께한 시간속에서...들려주세요.

참...궁금한게 있는데요 꿈음선물은 어떻게 받는건가요?
아이와 맛있는걸 먹으러 가고싶은데?어디다 사연을 써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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