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꿈음에 신청곡을 문자로만 보내다가 이렇게 처음 사연을 남기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꿈음 틀어 놓고 침대에 엎드려 꿈음 홈페이지를 들여다 보고 있네요.
요즘 다들 많이 힘드시죠.... 저도 그 힘든 시기를 살갗으로 느끼고 있는 대학교 졸업반입니다.. 고3때는 수능을 무조건 잘 봐야한다는 목표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여러 갈래의 길목에 서서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몰라 서성이고만 있네요. 늘 힘들다고 입에 달고 사는 저를 옆에서 쓰러지지 않게 붙잡아주고 있는 친구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네요.
그 친구도 힘들텐데 내색하지 않고 제 얘기를 먼저 들어주는 그 친구에게 오늘은 제가 먼저 위로가 되어 주고 싶네요.
윤희씨가 제 마음을 대신 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영아, 유난히 무더웠던 이 스물네살 여름, 이 여름이 없었다면 너의진가를 알지못했을거야"라구요.
그저께가 그 친구의 스물네번째 생일이었어요~
권진원의 'happy birthday to you'신청합니다.
또, 그 친구가 유희열씨 팬인데,
유희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 도 함꼐 신청합니다.
.!!꼭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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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기를 함께 하고 있는 친구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네요
김하빈
2009.09.07
조회 5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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