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사연 올리네요...
아이들 개학하고 한달뒤에 중간고사 본다고 벌써부터 학원에선 시험준비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평소보다 더 수업을 하고 있네요...
퇴근할때면 몸은 힘들지만, 그래도 신랑이 절 데리러 오고, 퇴근하면서 신랑과 늘 꿈음을 들으면서 지나간 하루하루에 감사하고 행복해하는 요즘이네요...
아침, 저녁으론 제법 선선한 날씨에 이젠 가을이 성큼 가까이 다가온걸 실감하고 있답니다...
이번 주말엔 신랑과 함께 친정집에 다녀올려구요...
허리 수술하셨던 엄마도 많이 좋아지셨다고 하시고, 추석때 아무래도 연휴가 짧아서 못찾아 뵐거 같아 미리 다녀오려구요...
울신랑 장거리 운전하려면 많이 힘들텐데, 아무래도 저도 운전을 배워야할까봐요...
괜히 혼자만 운전해야하는 신랑한테 많이 미안해지네요...
요즘엔 자꾸자꾸 해야할 일들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그래도 하나하나 계획을 세워서 실천에 옮기다면 못할일이 없겠죠^^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성시경-두사람...
이정렬-그대고운내사랑...
오늘은 신청곡 틀어주실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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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편안한 꿈음...
김선화
2009.09.10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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