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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연
쵝오 엄마
2009.09.09
조회 33
돌아가신 어머님이 고정으로 맞추어놓았던 93.9
운전하실때 들으면 특히 맘이 편해진다고 좋아하셨었는데...
어느날 어머님 생각에 라디오를 켜고 틀어보았는데,,
넘 잔잔하니 좋네요~
저도 매력에 빠져봅니다
두 아이들은 코~ 잠들어버리고,
신랑은 늦고
오랜만에 저혼자 있는 이시간에
꿈음을 들으며 조용히 보내는 이시간....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드렁큰 타이거 True Romance 신청해요
이노래는 타이거JK가 윤미래씨와 함께 눈빛을 주고받으면서
부르는데, 너무 부럽더라구요...
살다보면 아이를 낳고 싸울일이 더많고
서로 안도와주나 바라면서
째려보는일이 더 많아지기도 하던데.
다정하게 노래부르는 부부의 모습이 넘 좋아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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