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 가을을 멋을 내지 못하고 쓸쓸하게 보내 버렸습니다 . 청명한 날에도 우울한 생각만 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인생을 밝아 질수 있을까 ?? 괜히 센치 해져서 말입니다 .. 가을은 그래야만 되는줄 알았습니다 가을을 탄다 라고 하잖아요 ,, ㅎㅎㅎ 중년이 되서도 말입니다 .. 어제 친구랑 통화 하면서 하늘이 이쁘다 눈물이 난다 ...하니 배부른 소리 한다나요 .. ㅎㅎ 애들 모의고사 시험 안나와서 죽겠대요 ,, ㅎㅎ 칫잇~! 암튼 초치는데 뭐 있다닌깐요 .. 그러면서 하는말이 너 은제 클래 ?? 하네요 . 가시나 다 컷는데 .. ㅎㅎ 멋진가을 이래요 .. 신청곡 .. 성시경 . 거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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