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소개된 사연에 여자친구와 제가 무척이나
즐거워 했답니다.
다시 한번 고마워요 꿈음~!
사연이 방송 되어서 여자친구와 꿈음과 같이
우리들의 사랑을 키워가도록 약속했죠~ㅋㅋ
시간이 되면 커플옷 사진을 올리도록 할게요~ㅋㅋ
요즘 가을이라 그런지 몰라도 쉽게 피곤하고
감기기운도 좀체 쉽게 떨이지지 않네요.
윤희씨도 감기 조심하세요.
9월도 10일이나 지났네요..
윤희씨나 저나 그리고 81년생에게는
너무나도 짦은 2009년이네요.
이제 나이에 새로운 숫자, 3을 10년동안 지니고 갈 준비를
해야할 때이겠죠?!
그런데.. 어쩌죠...
이런저런 고민과 망설임에.. 그리고 낯섦에..
30이라는 숫자가 오는 것이 좀 꺼려져요.
그래도 마냥 꺼려할 수만 없죠?!
어쪘든 그것도 우리의 삶의 이정표니.. 정을 붙여 또 10년을
알콩달콩 지내야겠죠?!
우리의 10년이라는 숫자에는 어떤 일들이 채워질지...
두렵지만... 그리고 망설여지지만...
그래도 덤덤히 받아들이며 아름다운 추억이 되도록
부지런히 움직여야겠어요.
비록 30이 됐던... 또 그보다 많건, 적건
우리의 삶이 아름다운 추억이 되도록 부지런히 움직여요.
신청곡-김광석 "서른즈음에"
강산에 " 거꾸로 강을 거슬로 오르는 저 연어들처럼 "
윤도현밴드 "나는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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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쉽게 피곤해 지는지...
이효영
2009.09.10
조회 6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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