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며칠안되서 또 이사를 했습니다.
지역은 거기지만 방은 훨씬 더 넓어졌어요.
창문열면 하늘도 보이구요. 예전방은 바로앞에 건물이 있었는데.
짐이 얼마 없는줄 알았는데, 이래저리 정리하다보니
지금끝났네요. 정신이 없이 이사하다가
시계를 보니 11시네요. 헐레벌떡 레인보우 틀어놓고 사연남깁니다.
객지생활한지 꽤 오래됐지만 요즘처럼 집밥이 먹고싶은적은 없었는데
이번에 추석때 내려가면 바리바리 싸들고 올라올 생각입니다.
냉장고도 하나 구입했으니
사실 이사에 관해서 이런저런 말 늘어놓고 싶지만,
글 쓸 기운조차 없습니다라는 한마디말로 요약할게요.^^
타카피의 기분좋은날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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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희님
최지민
2009.09.10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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