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에서 부천으로 이사를 했어요.
남동생이랑 살다가 강아지 "보미" 랑 단둘이.
TV도 없어 강아지 때문에 라디오를 틀어 놓기 시작했어요.
채널을 모두 4개 찾았는데 CBS가 가장 잘 잡혔어요.
기쁘게도
푸하하하...
^^
꿈과 음악사이는 버스 안에서 참 자주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친숙하고...
퇴근을 할 때면 자주 즐겨 듣게 될 것 같네요.
좋은 음악, 좋은 이야기들 많이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지금도 좋지만.
흠...
신청곡은...
서인영 - 비오는 거리
비가 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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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고 있어요.
홍성아
2009.09.10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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