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청명하고 아침과 저녁의 날씨는
싸늘해진 가을을 맞이했네요.
무더운 여름날에 핀 예쁜 접시꽃은 졌지만...
가을엔 어떤 꽃들이 필지 기대해 봅니다.^^
세 아이들과 씨름하다보면 세월이 지나는 것이
둔해지곤 해요.^^
하지만, 시골에 사는 이유로 하늘과 산...
그리고,푸른 나무와 맑은 공기,아름다운 꽃들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음이 고맙게 여겨지네요.
오랜만에 신청곡 남깁니다.
'어느새'-장필순,'아름다운 세상'-박학기 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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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김향실
2009.09.10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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