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민같지않는 고민이 있어요....
임신 6주 된 아내가 매일 매뉴를 비꿔가며 먹고싶은 매뉴를 말해요...
오늘은 소갈비....
또 오늘은 매운 낙지요리...그리고.....맛있는 전복죽....
없는돈이지만 아내가 먹고싶은것을 마음껏 주고싶은 저의 마음이랍니다
음....
언젠간 좋은날이 있겠지요...
많은 사람들이 웃고 좋은날이 왔음 좋겠구요...
그리고 내년에 태어날 우리 둘째...
사랑하고 또 많이....더 사랑해....
신청곡 있어요...
아내가 좋아하는 SG워너비---
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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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돈에 술술 나가는돈이 좋기만한 사연..
이종원
2009.09.12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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