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언니 세상엔 좋은사람이 더 많다고 느껴왔는데..
요즘들어 사람에게 상처받고 그래도 또다시 그 사람에게 기대하는 제가 무서워요..
하루하루 정말 너무 힘이드네요..
사람에게 서운하고 상처받고..이런 제가 너무 싫어요.
서운함이란 감정은 기대이상의것을 준 자신에게 있다는데..
이런 감정이 드는것도 제 탓일까요?ㅎㅎ
언니 힘이 되어주세요.
신청곡.... 아무것도 떠오르는게 없어요..
이런감정 처음인데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어요.
힘이 될수있는 좋은곡 꼭 부탁드릴게요..
아!! 국화꽃 향기 ost 희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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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아파요.
박현진
2009.09.12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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