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의미로 남겨지는 가을입니다. 46살의 감성으로 점점 버텨내기 힘들기만한 계절입니다. 음악은 모든 감성을 순수하게 만들고요..
처음으로 참가해 우쭐거리며 노크 합니다. 자주 찾아 올게요...가능하다면 바비킴씨의 오직 한사랑(친구중에서)을 신청합니다. 수고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완전초보 ...
정하영
2009.09.12
조회 3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