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치고 제법 가을냄새가 나는 오늘이에요~
춘천호반이 보고 싶어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친구야 우리 춘천갈까?
그래~좋아!^^
흔쾌히 함께 가 준 친구가 고마웠습니다.
춘천에 도착해 막국수와 닭갈비도 먹고 소양강댐에 들려 이런저런 얘기도 나눈 뜻깊은 시간이였어요..
오늘 춘천의 하늘은 너무도 아름다웠어요.
급하게 떠난 여행에 또다른 감동을 느끼며 아름다운 석양으로 물들어진 춘천을 뒤로하고 돌아왔습니다.
춘천가는 기차 - 김현철 신청합니다.
만약 사연이 소개된다면 더부페 시식권으로 부탁해도될까요?
춘천에 함께 간 친구와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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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향기
김현정
2009.09.12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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