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추천으로 듣게된 꿈과 음악사이에 넘 감사드립니다!!^^
5월 말경 생전 처음으로 인천이란 낯선 곳에 와서 아무것도 할 수도
없고 오로지 아이들과 집에서의 생활을 해 오던차에 남편이
cbs의 꿈과 음악사이를 추천해 주더군요.. 가톨릭인 저는 종교를 떠나서 조용하고 사람의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주는 허윤희씨의 목소리를 들으며 하루의 일과를 마치는 일이 이젠 일상이 되었답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감기에 걸려 병원에 갔다 온 후 저의 몸도 안좋아
남편에게 결국 짜쯩을 부리고 말았는데 윤희씨의 목소리를 듣고 또
신청곡도 나오니 기분이 살~~~짝 좋아지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요, 건강 조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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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아요..^^
이데리사
2009.09.11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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