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조금 전에 장한나 앱솔르트 콘써트에 갔다온 아들이 왔습니다..
13시간만에 사람이 집으로 들어 오는군요..
딸은 내일`고연전' 간다고 오늘부터 들떠 아직 안들어오고 있고..
남편은 지방출장중이고..
하루 종일 왔다 갔다 했는데도 오늘은 `허'한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위염이 생겨 저녁도 조금밖에 못 먹었더니 속까지 출출하구요 ㅜ.ㅜ.ㅜ
좋은 노래들으며 외로움도 배고품도 잊으렵니다..
부~탁~해~요~윤희씨!!
김종국의 제자리걸음
노을의 전부 너였다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날보낸 그 모습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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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있는게 외롭습니다..
이은아
2009.09.11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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