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좋기만 하던 날씨가 내일 비가 내리는게 확실하다고 예고 하듯 하늘도 바람도 심상치 않던 오늘...
꿈음지기 윤희님... 잘 지내셨나요??
지금은 방송 준비로 분주하시겠죠...
전 오늘, 서점에 들러 책 두권을 고르고 책장에 꽂아 놓으며 뿌듯해 하며 이렇게 사연 보내요...
알랭 드 보통의 <여행의 기술>과 <일의 기쁨과 슬픔>을 읽어 보려구요..한 작가의 두 권의 책...
왠지 가을은 책을 더 가까이 해야만 할 것 같은 의무감 마저 들게 하는 내겐 아주 특별한 계절이라고 할까요...
평범함과 색다름의 간접 경험을 즐거움으로 느낄 수 있길 기대하면서 한장 한장 넘겨 보려구요...
꿈음의 노래들과 함께 한다면 더욱 근사하겠지요??^^
오늘 제가 신청하는 곡은요...
클래식<내 마음에 미친 내모습>
박정운<오늘 같은 밤이면>
브라운아이드소울<정말 사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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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산 책 두권...
박신영
2009.09.11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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