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많은 고민과 후회가 있을까요?
엄마인 내가 좀 더 챙겨줄걸...
대입 수시원서 접수가 이번주면 1차마감을 하네요.
새로운 전형이 생겨 난감했습니다..몇년전부터 챙겨야 할
항목들이라서 지금 서두른다고 될 일이 아니었습니다.
엄마의 정보력이 부족한것만 같아 애한테 미안한 맘이 들더군요.
그래도 아들이 오직 한길로 가겠다는 마음이 곧으니 다행입니다.
자기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직업을 찾고 거기에 맞춰 전공을
정하니 한결 수월했습니다..면접과 수능이 남아 있지만 좋은
결과 기다리면서 열심히 하고 있으니 다행입니다.
아들아~ 59일 남은 기간 동안 흔들리지 말고 잘 견디어 주렴...
신종플루의 복병까지 가세한 아주 힘든때입니다.
건강까지 더 신경써야 하는 부모님들~
우리 모두 힘을 내 보아요...
신청곡:사랑한다 더 사랑한다(라이어 밴드)
눈물이 뚝뚝(케이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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