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에 윤희씨가 저희 사연 소개해줄까봐~남자친구 귀 쫑긋 세우고 있어서...더 이상의 대화가 어렵답니다~ 그래서 제가 글 남겨여요..
아직 남자친구 사연 보여주지도 않아서 뭔 사연인지 알수는 없지만 오늘 밤 꼭 그이의 얘기를 듣고 싶네요..
지대한 협조 부탁드려요..
남친 기 좀 팍팍 살려주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이런~저희 대화가 안되네요~
전은영
2009.09.13
조회 3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