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부쩍 야근이 많아져
라디오를 자주 듣게 됩니다.
조금 열어놓은 차장으로 스며드는 바람에
부쩍 가을냄가가 뭍어나고요
추석에 만나는 가족들 생각에
살짝 미소 지어 집니다.
오늘은 아내 가게일이 끝나는 시간에 맞추어
태우고 같이 집에 들어가게 됐네요!
혼자 늦은시간 퇴근할때 처럼
차창을 조금 열고..
오늘은 아내에게 힘든 하루 일을 위로하는
몇마디를 해주고 싶습니다.
양현경의 '비와 찾잔사이'를 들어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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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에 모처럼 아내와 같이 집에 들어갑니다
후니
2009.09.12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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