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환한 미소가..
그녀의 웃음소리가..
그녀의 새침한 행동이..
그리운 밤입니다..
오늘은 레이보우로도 사연보내고 이렇게 홈페이지에도와 흔적남겨요.
여러번 제 사연 읽어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이제 윤희씨 방송을 안듣고는 하루를 버팅기기가 너무 힘이드네요.
그래도 모 어쩌겠어요...
마음이 가는 사람을 좋아하는 수밖에 없는거 아닐까요?..
그 사람과 같은 하늘 아래에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이라 여기며
이렇게 윤희씨 방송을 벗삼아 하루하루 버팅겨보렵니다..
윤희씨의 꿈음이 있어 참 고마운 요즘입니다...
행복하시고 청취자 여러분 또한 행복한 밤 되시길...
신청곡:이승철의 '사랑,참어렵다'
2009년 9월 12일..해바라기를 좋아하는 애청자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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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참 어렵다...
이동규
2009.09.12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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