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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마음
이병준
2009.09.15
조회 36
요즘들어 제 아내가 힘들어 합니다 한사람의 아내로 그리고 엄마로또 밖에서는 정신보건 간호사로 일하면서 요즘 벼랑 끝으로 몰리는 기분이랍니다 남들에게 미안해 하는 자기 자신이 싫어진다 합니다 제가 조그만 가게를 해서 홍성에서 당진까지 출퇴근을해 집에 가면 12시쯤이니 도와주지도 못하고 오히려 제가 더 미안할뿐인데 오늘도 자기 휴무이면서 가게에 나와 일을 돕다 갑니다. 30대초반에 남들보다 빨리 시작한 결혼 생활이 별써10년이 넘었네요 제 사랑스런 아내 강신정(생일이 신정날이라 신정이라네요 ㅋㅋㅋㅋ)에게 사랑한다 전해주세요 11시 넘어 20분쯤에 퇴근하니 그때 김건모에 미안해요랑같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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