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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때가 있나봐요!
이철민
2009.09.14
조회 36
가끔씩 CBS 방송국 근처에 있는 목동 공영 주차장에서
윤희씨 방송을 듣고 했어요. 그 때 문자를 살며시 날리면서
지금 윤희씨는 저 안에서 어떻게 방송하고 있을까? 상상하고 했죠.
꽤 오랫동안, 들었는데도 사연한 번 쓰지 않다가,
이상하게 오늘 따라 두 번 쓰게 됩니다.
한 번은 아까 너를 처음 만났을 때 사연 보냈거든요.
(약간 엉뚱할 수 도 있지만 )
항상 편안한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박정운: 오늘같은 밤이면 틀어 주시면 더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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