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감사의 말씀이지만 37년 동안 처음으로 이벤트에서 당첨이 기회를 꿈과 음악사이에서 제게 주셨습니다. 즐거운 공연 잘 보고 왔으며 아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37년 동안 혼자인 제게 한 사람이 마음에 들어와 있습니다.
선생님인 혜정이를 이제는 맘속에서 진짜로 제 곁에 두고 싶은 생각이 들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꿈음에서도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김범수의 보고싶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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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응원해 주세여
민병호
2009.09.14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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