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학생이라.. 정확하게 집에 오는 시간은 없지만
보통 11시 안팎으로 집에 옵니다.
그말은.... 꿈음 1부는 거의 못 듣는 말이 되죠.
그래도 최대한 들으려고 집에 오면 인터넷으로 레인보우를 틉니다.
그 전까지는 부모님을 모시러 가는 토요일 저녁에만 들었는데..
어느덧 저도 모르게 자주 사연을 올리곤 또 제 신청곡을 기대하고
합니다.
오늘은... 별 사연도 없고.. 별 다른 일도 없어요...
그냥... 평소와 다름없이... 꿈음에 제 생각 또는 일상을
적어봅니다.
의지가 되었으면... 즐거움이 되었으면... 또 희망이 되었으면...
그리고.... 그 희망이 현실이 되었으면 합니다.
신청곡
서영은-널 사랑하겠어
이소라-바람이 분다
김동률-감사
여자친구가 이 노래 좋아한다고 신청곡을 이것 중 한개로
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그럼 오늘 수고하셨구... 내일도 수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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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이효영
2009.09.17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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