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늦은휴가..
꿈과 음악사이에서 사연들 나올때
나도 저기 가봐야지, 부럽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국 늦은휴가 시기도 놓쳐 버렸네요.
추석때도 어머니께서는 신종플루때문에 내려오지 마시라네요.
사실 고향내려가는데 신종플루가 문제겠습니까.
아마,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번 추석엔 내려가지 못할거 같습니다.
정말 일주일 핸드폰꺼놓고 잠적해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지 않을까 생각 많이합니다.
사실 그래도 막상 휴가가 주어지면 뭘해야될지 모르겠다는^^;
지금도 일하시는분들 화이팅!
6월에는 UFO가 온다 - 비행
이적 - 서쪽숲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슬픈바다,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중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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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씨 안녕하세요
최지민
2009.09.16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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