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레인보우에 접속해서 들어보니 너무 좋네요. 대학교때에도 컴맹이라는 말을 들어도 너무 인터넷을 가까이 하기 싫었는데 장기간 출장을 나와 제가 이렇게 먼저 레인보우에 접할줄 몰랐네요.
매일 듣는 좋은 음악에 너무 감사드려요. 무엇보다 지친 퇴근길에 윤희씨의 목소리와 음악에 피로를 맡겨버린지도 벌써 2년이 가까워집니다.
지금은 해외에 출장을 나와있는데 여기서도 너무 생생하게 들으니 너무 좋네요. 한국에는 저를 믿고 제가 사랑하는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들이 있는데 너무 미안할 따름입니다. 추석전에 한국으로 돌아갈지도 아직 모르겠는데 가엾은 우리가족들 모두 힘내라고 외쳐주세요. 항상 주님의 보살핌이 우리가족을 따뜻하게 감싸주실것을 믿어의심치 않으며 기도드려봅니다.
항상 주님께 회계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지만 매일 주님의 가르침을 잘 따르지 못하는 죄인이지만 주님을 믿어서 너무 행복한 조주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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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느끼는 꿈과 음악사이
조주현
2009.09.16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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