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야간 근무중입니다.
윤희님 목소리 들으려고 일부러 레인보우와 인터넷을 합니다.
저의 집은 컴퓨터가 없어요..
제가 기계치 라서요..
저의 팀장님과 사수는 텔레비젼보고 저는 음악들어요.
전 음악이 더 좋아요..
낼 아침까지 아무일 없이 하루가 지나갔으면 합니다.
수원 밤은 제가 잘 지키고 있으니까 윤희님은 푹 쉬세요
그럼 이만요..고생하세요/
신청곡
윤도현밴드- 사랑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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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세요/
정재열
2009.09.17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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