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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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훌쩍커버린 아이들
신명희
2009.09.20
조회 35
서랍 정리를 하다가 우연히 아이의 어릴적 사진을 보게 되었어요.
세살~네살때 찍은 사진인데 어찌나 귀여운지요...
익살스런 포즈, 딴에 한껏 멋을 낸 포즈...
사진속엔 웃는 아이, 우는아이, 화난 아이 등 여러 얼굴의 아이가
있었어요.
참.... 그땐 그 모습이 그렇게 예쁜줄 모르고 키운것 같은데
사진으로 다시보니 감회가 다르네요.
사진으로 다시본 아이의 어린시절, 절로 미소짓게 합니다.
지금은 훌쩍커버려 그때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지만, 지금 이순간도
이담에 되돌아보면 그리운 시간이 될테죠?
가을이라 그런지 그런 느낌이 더 심하게 느껴집니다.
신청곡 서른즈음에 (김광석) 들려주세요.
방송되면 인내의 돌 책 선물 받고싶네요.
딸아이에게 선물하면 좋을듯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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