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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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
유유리
2009.09.19
조회 29

안녕하세요^^

날씨가 선선해지는걸 느끼니 마음이 허전한건 왜일까요?
괜히 슬프고 이상한거 있죠?
특히..집에 와서 씻고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이 시간이요..
가을타나봐요....여잔데..ㅠ

오늘도 어김없이 피곤한 몸을 이끌고 버스에서 라디오를 들었습니다..집에가는길은 지하철이 더 간편하고 밀리지 않아서 좋지만 언니의 라디오를 못듣잖아요ㅜ

최신곡보단 예전곡이 나올땐..눈 감으며 버스의 진동느낌에 음악과 목소리를 들을때 잘 어울리는거 있죠^^ 목소리랑 진동?ㅋㅋ

라디오만 듣다가 사연 처음 써보는데 워낙 글솜씨가 없어서요.ㅠ

자주 놀러올게요~담엔 문자도^^히~

벌써 12시 다 되가네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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