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는 마음으로 처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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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20대 마지막을 위해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20대 꼭 먼가 추억을 남기고 싶어 보냅니다
사연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
용기을 내어 보냅니다.
좋아하는 형제님이 있습니다
어떤 모임을 통해 알게 된 형제입니다..
첫눈에 반했다 할까요^^;
좀더 알아 갔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좋은 만남을 갖게 한 것도 주님이 주신 은혜인데...
알아갔으면 좋겠어요..
"용건아 네가 급하게 한것 미안해"
조금씩 알아갔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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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소연
2009.09.19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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