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 북로 타고 평택으로 오고 있는 그이에게 전화해서 꿈음 듣고 있냐고 물었더니..혹시 사연 보냈냐고..오늘은 꼭 기대한다고..어깨가 무거워지네요..
저의 커플에게 꿈음은 생활의 일부이자..최고의 이벤트임엔 틀림없네요..자기도 꿈음 가족이라고 이젠 당당히 말하는 그이가 넘 귀엽네요.ㅎㅎ 꼭 방송해 주셔야해요...방송 안되면 목동 찾아 갈지도몰라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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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 듣고 있냐고 물었더니..ㅋㅋ
전은영
2009.09.19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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