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랬만이네요
유병훈
2009.09.18
조회 19
퇴근길에 늘 즐겨들었는데요.
지금은 충북음성에 내려와 기숙사 생활을 하느라, 시간대가 바뀌어서
...., 참으로 오랬만에 듣습니다,
친구를 만난듯.. 반갑습니다,
이승철 - 듣고있나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