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저랑 괜히 기분이 다운되는 날인가봐요
둘이 통화하면서 서로 한숨이 푹푹 쉬어지고,,우울해하고..
항상 기분이 좋을수만은 없지만,,오늘은 웬지 그러네요
신랑도 일하느라 힘들고, 이래저래 일도 많고,,요즘 안좋은일이 좀 있어서인지 기분이 많이 가라앉아있더라고요.
저도 신랑이 기분 우울해서인지 같이 덩달아 가라앉네요.
저라도 밝은마음을 가져야 신랑을 위로해줄텐데..휴휴..
노래한곡 신청하고 가요~~
유재하 "내 마음에 비친 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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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요.
김민정
2009.09.18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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