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생일이에요 근데 아무도 아는체를 안해요
남편은 2년전에 다른 여인의 남자가 되었어요 그리고
아들은 군에 가 있구요 그레서 오늘은 생일인데 저 혼자 있구요
아무도 아는체를 안하네요
그 전에 생일일뗀 아들이 간단한 선물과 케잌을 준비했는데
남편도 자그마한 선물과 외식을 햇는데 그게 지금은 먼 옛날의
일 처럼 까마득하네요
그런일이 있었나 싶네요
그래서 나의 친구들이 안듣는 방송시간이기에 여기에 사연올립니다
윤희씨께서 컬투의 사랑한다 사랑해를 들려주세요
제 생일 선물로요
가사가 넘 좋아서 좋아하건든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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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 선희
2009.09.21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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