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연안 진아가 연수차지방에 갔습니다.근데 이상한건 같이 있을때보다 더 다정하게문자도주고 짬짬히 짬을내어 전화도 합니다.멀어져 있으면서 저의 존재를 새삼 느끼나 봅니다.멀어져있어 외로운데도 이시간이 넘 행복합니다.내사랑 진아도 듣고 있으면 좋겠습니다.제마음을요...이승철의 "듣고있나요" 신청합니다.
연수보내기전 꼭 불러주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서 못불러 줬었는데
꿈음에서 제 소망 대신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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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심준용
2009.09.21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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