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마음만 먹지만 우리들이 자라고
또 한 가족을 꾸리고 그렇게 많은 식구들이
어머니 모시고 여행 간다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는것 같아요
이번에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신다면 처음 그렇게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힘든 형네 가족...동생네 그리고 우리가족과 손자 손녀들
우리애가 친할머니에게
할머니 안녕하세요 ... 그 숫기 없는 아이가 "저 정원이예요"
그렇게 말하던때가 이제는 3학년이 되고....
좀 있으면 10년 안에 그 아이는 아가씨가 되고
윤희님 처럼 맑은 목소리의 아가씨가 되었으면 하네요
그냥 가족 여행을 꿈꾸며 이 가을 호수 위...
노래를 듣고 싶어요
별빛 가득한 밤에..동물원
2008년8월 수리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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