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이렇게 찾아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저는 전남 순천에서 살고 있는 김민철 청년입니다.
이렇게 사연을 올리게 된 이유는 많은 청취자 여러분께 중보 기도를 부탁하기 위해서입니다. 같이 살고 있는 매형이 위암에 걸리게 되어서 지금 생사를 다투고 있습니다. 아직 할일도 많고 주님의 귀한 그릇으로 쓰임 받아야 하는데 너무 힘든 지경에 와 있습니다.
이시간 간절한 마음으로 저희 매형을 기도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매형 이름은 정창철 집사님 입니다. 이름을 밝히는 것을 싫어 하실 수 있으나 부끄럽고 창피한 것을 떠나서 귀한 생명을 살릴수만 있다면 이름을 밝히는 것이 무슨 대수 일까요?
꿈과 음악사이에 청취자 여러분 꼭 기도해 주세요~~~^^*
사랑하는 매형! 한 집안에 살면서 항상 서로 어색한 마음 뿐이었지만 부족한 저를 친 동생처럼 아들처럼 챙겨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고있습니다. 얼른 쾌유 하셔서 다시금 찬양인도 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매형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빨리 일어나세요~~~ㅠ.ㅠ
신청곡은 *예수 나의 치료자*-비틴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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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긴급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김민철
2009.09.20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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