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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84 어찌 하오리까?
김봉례
2009.09.23
조회 48
완연한 가을입니다.
아침 저녁으로의 상쾌한 날씨
낮으로의 뜨거움은 곡식을 잘 여물게하고,심지 않아도
거둠을 즐겁게 하는것이 있으니,바람불어 좋은날 은행줍기 입니다.
대부분 가로수라 차조심 해야하는것 빼고는 잘 관리해 친구들에게
나누어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유쾌해집니다.
그러면,은행과 아이큐 84는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
가을이면 코스모스,잘 영글은 곡식들,낙엽 은행등등 알려주지 않아도
저절로 머리에 입력되는것은 50여년 넘게 살아옴에 익숙해진 습관
도 있을것이고,살면서 보아온 것들도 있겠지요?
요즘 시에서 가르쳐주는 정보화 교육을 받고있는데,배워도 배워도
왜?집에만 오면 생각이 안나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이큐 84라는
생각이 지배적이고,회의가 든다고 남편에게 이야기를 하면 농사지면서
그정도 하면 잘하는거라고 좋은말로 다독여 주지만 아!!1어렵습니다.
그러나 주경야독이라도 배워야겠다는 생각은 변함없습니다.
배우기 시작하니 컴퓨터란놈이 무궁무진한것이 재미있더라구요
윤희씨 오늘도 라디오 작게 틀어놓고 들으면서 복습할겁니다
응원 부탁합니다.
신청곡은 김건모의 반성문.늘 공부하라시던 어머니가 생각나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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