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의 주부입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라디오를
하루종일 들어요
몇년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허윤희라는 낯선 목소리가 잠시 진행할때 처음 들었는데요
떨리는 목소리가 어린 나이답지않게 참 진중하다 싶었는데
매일 밤 10시에
그 평화로우면서도 진중한 목소리를 들으며 하루를 정리하고
잠자리에듭니다
허윤희님의 엄마같은 나이의 40대 팬이 있단걸 항상 기억하시구요
지금처럼 좋은 디제이로 오래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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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희디제이 목소리들으며 차분한 평화를 느껴봅니다
최선옥
2009.09.23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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