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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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희디제이 목소리들으며 차분한 평화를 느껴봅니다
최선옥
2009.09.23
조회 44
저는 40대의 주부입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라디오를

하루종일 들어요


몇년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허윤희라는 낯선 목소리가 잠시 진행할때 처음 들었는데요

떨리는 목소리가 어린 나이답지않게 참 진중하다 싶었는데

매일 밤 10시에

그 평화로우면서도 진중한 목소리를 들으며 하루를 정리하고

잠자리에듭니다

허윤희님의 엄마같은 나이의 40대 팬이 있단걸 항상 기억하시구요

지금처럼 좋은 디제이로 오래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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