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애기 재우고 레인보우설치하고 앉아 25일 맞을 아쉬울것같은 생일에 대한 글을 올리며 제 감정에만 너무빠져있었나봐요
왔다갔다 불꺼진채 애기가 자는것만 확인하고는 음악에빠져
덤으로 사연이 나오길기다리고있었죠..
그렇게 신데렐라 마법의 시간같은 12시가되어 윤희님은 잠시 작별을고하였고 사연당첨안된저는 애기옆에 누우려다 혹시나 하고 불을켜봤어요
흡"그런데 제가 라디오와 데이트하고 있는사이 가을모기가 우리 예린이(7개월)의 오른쪽얼굴에 한번..엎드려자는손등에 한번 이렇게 두번의 일방적 뽀뽀자욱 내고 홀연히사라졌나봅니다.
모기도먹고살아야하겠지만 한두번 먹여살리는게 아니라 화가납니다.^^
물리면 일주일가까이 가며 나중엔 잘익은 여드름마냥 톡터지며 물도나오더라구요..
평소 옆에서 라디오로들으며 엥~하고소리나면 혼내주곤했었는데.. 오늘은 그런제가 없는 무방비상태였습니다..
예린아..
미안하고 다가오는 엄마생일 엄마에게 옹알이로 추카해줘...^^
아빠는... 음..바빠서말야......
예린이 돌때는 엄마가 축하해줄게...하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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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밤 라디오가 끝난 후 ...인과응보.. 자업자득..?ㅋ
황성희
2009.09.23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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