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안녕하세요.
저에게 있어 꿈음은 밤10시부터가 아니라,
하루좋일 함께하는 것 같아요.
물론 방송도 열심히 듣지만,
아침에 출근해서 전날 나왔던 노래들 깔끔하게 정리된
선곡표 보면서 어제 그 방송 다시한번 복습해주고,
그리고 꿈음가족들의 일기장같은 사연들,
같이 나누면서 고개 끄덕거리면서 공감해주고는,
오늘 꿈음과는 무슨 일상을 나눌까 생각해 본답니다.
하루의 시작을 꿈음 홈페이지에서 시작하고,
하루의 마침을 꿈음 방송과 함께 한다는거~
후훗.
그리고는 만나는 친구들마다,
혹시 CBS 라디오 방송 중에, 꿈과음악사이 알아?
주파수는 93.9~ 뭐..모른다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라디오라고!!
오늘부터는 이거 듣는거다~ 하면서 친구들에게 전도 아닌 전도를
하고 있답니다~
그냥 슬픔은 나누고, 기쁨은 더해주는,
참 좋은 라디오같아요.
그래서 계속해서 듣게되는!!!
오늘은 한참 꿈음 홈페이지에서 놀다가, 그냥 가기 아쉬워서
이렇게 소소한 일상 적어놓고 갑니다.
모두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그냥 저혼자만의 신청곡.
김현철 - 까만치마를 입고~ 이 노래... 들어볼까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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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과 함께하는 하루일과..
오인옥
2009.09.22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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