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퇴근길에 꿈음을 들었었는데..
이제는 집에서 레인보우 설치해서 듣고 있네요..
회사를 그만두었어요.
이러저러한 이유로 회사를 그만 둘 수 밖에 없었었는데...
아쉬움 반, 허전함 반, 시원함 반이라고 해야 할까요..
회사 특성 상 중국의 한 제조업체와 communication을 해야 했었는데..그래서 중국인 분들과 항상 채팅을 하고,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었어요.
어려울 때 많이 도와주었고, 사적인 이야기도 많이 나눴고
그래서 정도 많이 들었었는데..
어떤 분들인지 얼굴을 보고 싶었고,
한번 찾아 가 보고도 싶었었는데..
아마 이제는 많이 어려울 것 같아요...
한국 사람이었으면 언제든지 쉽게 만날 수 있었을텐데....
헤어짐은 언제나 아쉽나 봅니다...
신청곡은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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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 두었어요..
유미란
2009.09.24
조회 5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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