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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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돌아와서
정현숙
2009.09.24
조회 33
안녕하세요?
어제까지 정신없고 피곤하고 지옥같은 시간으로 보냈다면 오늘부터는 다시 제 자리를 찾았어요.

아침부터 은행업무, 쇼핑, 반찬 장만 등으로 주말과 주일의 휴식을 위해서 그 모든 걸 다 준비하고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았어요.

이제 나머지 추석맞이 준비만 하면 9월을 아름답게 떠나보낼 수 있을 것같고요.

다시 비가 오고 쌀쌀해질 거란 일기예보가 있어도 심신이 쾌적하니, 담담하고 차분하게 기다리게 되는군요.

낮에 나갔을 땐 날씨가 무척 좋았어요.하지만 밤엔 공기가 차지니 정피디님이나 윤희님,민작가님 다들 감기 몸살 등 아야꿍 하시지 않게 몸단속 잘 하세요.

또 윤희님 목 아프면 커다란 머그잔에 인삼가루를 잰 따끈한 꿀차를 드시고 주무시면 거짓말같이 뚝 낫는답니다.세 분이 다 드셔도 좋을 것같군요.정피디님은 숙취해소에 좋을테고, 민작가님은 누적된 피로,신경쓰고 머리쓰는 스트레스해소에도 좋을테니 날씨가 쌀쌀해질수록 힘들면 이 방법을 이용해보세요.

그리고 윤희님은 평소에도 커피 대신 국화차 많이 드시길...관악기 부는 사람들은 다들 국화차 마시며 목을 보호하거든요.세 분이 안락해야 청취자들도 전염되는 법,이 밤도 평안하시기를 ....고맙습니다.

신청곡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이승철
결혼해줄래-이승기
소원을 말해봐-소녀시대
사랑이 죄인가요-백지영
사랑해-SG워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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