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안녕하세요?
우리아내와 늦은 저녁 운동하면서 함께 하는데 너무 너무 좋습니다.
특히 우리아내가 이곳 cbs 93.9 왕팬이여서 저도 덩달아서 좋아하게 되었는데 정말 청취자들을 즐겁게 해 주는것 같아 참 좋아요.
우리공주 딸 지윤이가 중간고사를 본답니다.
학교에서 야자를 하고 오면 밤 11시가 되는데 걸어서 40분 소요되는 거리를 다니는데 기특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라고 해도 친구들하고 운동겸&친목도모겸 해서 다니면 너무 좋다고 하는데 대견햇습니다.
우리딸 지윤이 시험잘보라고 꼭 응원 많이 해주세요.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데 노력한만큼 꼭 좋은 결과 나올거라고도 해주세요...
요즘 중,고등학생들 너무 고생많이 하는것 같아 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
지나고 나면 그때가 그시절이 참 좋았었다고 그때가 그립지만 그당신엔 모든게 못마땅하고 공부에서 벗아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것 같아 공부하란 소리도 안하고 참을때가 많습니다.
지금도 학교 다니라고 하면 시험공부 하기 싫어서 안다니고 싶다고 얘기합니다...아빠도 다시 학교 다녀봐 하면요...
우리딸 하는말이 "학교 가서 친구들 만나는건 너무 좋은데 시험공부하는게 제일 싫다"고 하는데 공감하시죠??? 윤희씨도...
우리딸 지윤이 꼭 시험잘보라고 "홧팅!!!"해 주시고 신청곡도 부탁드립니다...
노래 // 여행스케치 = 다 잘될거야...& 강산에 = 넌 할수 있어
아내랑 운동하면서 또 함께 할겁니다..이어폰 꽂고...신나게 어깨 흔들면서...빠른 발걸음 옮기면서...1시간 30분동안....
고맙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차분한 목소리가 넘 좋아요..윤희씨..=*= 땡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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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중간고사 보는 우리딸한테 시험 잘보라고 응원메세지...
이건학
2009.09.24
조회 9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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