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인천에 사는 정영수입니다.
아침 업무시간에 어제의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메일
보냅니다... 이 시간에는 주무시는 시간이 아닐런지요..
어제 들려주신 음악으로 마음이 많이 편해지고 나름대로
생각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음악과 사연을 들으면서 어떤 사람을 만나야 겠다..
어떻게 살아야 겠다... 하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윤희씨...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하는 방송 너무 좋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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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마음을 달래다..
정영수
2009.09.24
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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