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난히 빨간색을 좋아하는 전
어렸을때나
학창시절때나
청춘이라고 불렸던 젊었을때나
불혹에 마흔을 넘어선 지금이나 . ~~
변함없이 빨간색을 좋아 한답니다
그런데 며칠전에 신문기사 한줄에
영 소심해서
맘이 쓰여 집니다 .
학창시절에 잡지책이나 친구들이랑 재미 삼아서도 안했던
혈액형 테스트 ..~였는데 .
정녕 소심한 A형 맞을까요.
제가 A형 이거든요 ..
남들이 볼땐 전혀~~~~~~ 소심한거랑은 먼 ~~ 성격인데 ..
남들이 뭐라고 하든지 말든지
털털 털어버리고 하하하 .. 웃는 성격이라고 하는데
피는 못 속이나 봅니다 ..
도대체 신문 기사에 뭐가 쓰였길레 ..~~
빨간색은 예쁜사람은 더 예쁘게 .
못생긴 사람은 더 못생기게 한대요 .. 글쎄 .. ㅠㅠㅠㅠ
장농속에 빨간색옷 이제 더이상 못입을꺼 같아요 ..
며칠전 친구가 선물해준 빨간색 가방 .아까워서리 어쩌죠 .. 흑흑
빨간색 단풍도 좋아하는데 .~~~~
신청곡으로 위로의 말을 .. ~~ㅎㅎㅎ
김건모 빨간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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