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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있는아들을생각하며
정영숙
2009.09.23
조회 37
2001년12월28일새벽3시에응앵소리를내며내품에안겨우는아들을안고얼마나기뻐는줄모릅니다 딸이둘있는데다 셋째가태어나는순간이었습니다지금생각하니아들이더보고싶네요 26개월밖에살다간아들너무너무보고싶다사고당한생각만하면가슴이조여옵니다자식은가슴에뭍는다는말이떠오르네요우리아들이좋아하는음식을보면더욱아픕니다 좀더잘해주질못한내가원망스럽습니다 빨리하늘나라로갈려고했는지엄마 아빠 말 밖에못하고갔습니다오늘따라아들이더생각나서글을간단하게적어봅니다 주님 저희를사랑해주셔서감사드립니다 이길수있는힘주시니더욱감사드립니다 아들신형아엄마 아빠가갈때까지 잘있어~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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