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꿈과 음악사이를 들어본적이 없었어요.
주로 오전 방송과 10시 이전의 방송을 들어왔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우연히 웹서핑하다가 이시간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CBS 프로그램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어느코너를 들어도
낯설지가 않네요....^^*
전 내일부터 추석휴가가 시작되고
남편은 내일도 출근하는데...
오랜만의 휴일이 주어져서인지 참 여유롭고 좋습니다.
한 주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충실히 살아오신
애청자분들과 함께 듣고 싶어요...
신청곡 들려주시면
티비보는 남편에게 얼른 이어폰 꽂아줄래요...
* 신계행 --- 가을사랑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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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노크합니다..
김영미
2009.09.25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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