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단계씩 통과하면서 더 성숙해지고 마음평수도 넓어지나 봅니다.
큰아이가 오늘 면접을 보고 와서 느낀게 많은가 보더라구요~
아빠가 동행해준것에 대해 많이 고마워하네요.
든든한 지원군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든든했나봐요.
떨리던 일들이 지나고 나면 한층 더 성장하겠지요?
말일에 한번 더 면접시험을 봐야하는데 그때는 오늘보다는
더 나을거라고 믿어봅니다.
수고한 아이에게 노래 선물 해 주고 싶어요.
신청곡:한 사람을 위한 마음:럼블 피쉬
마지막 편지:이승훈
가슴은 알죠:조관우


댓글
()